K-Beauty Route
OLIVE YOUNG

명동 올리브영

명동 매장 11곳 · 플래그십 3곳 · 늦게까지 22:30

명동은 외국인 방문객을 겨냥한 올리브영이 가장 조밀하게 모인 지역이고, 밤 10시~10시 30분까지 여는 대형 매장이 있습니다. 외국인 응대에 가장 익숙한 곳이고, 대형 매장은 계산대에서 사후면세를 처리해 줍니다.

가기 전에 알아둘 것

명동 매장은 노점이 나오는 저녁 6~9시가 가장 붐빕니다. 테스터를 줄 서지 않고 써 보려면 점심 전에 가세요.

🧾
택스리펀

외국인 방문객은 올리브영에서 택스리펀

한 번에 ₩15,000 이상 구매하고 여권을 보여주면 부가세 일부를 환급받습니다. 대형 플래그십 매장은 즉시 환급, 작은 매장은 공항 키오스크에서 받습니다.

올리브영 택스리펀 받는 법 →
광고

이 지역 전체 매장

다른 지역

광고